언제 한번 손을 대야지 하면서 미루고 미루던 것을 오늘 일단 완료했다.
앞으로도 몇몇 기능의 추가에 대해서나..

좀 아쉬움으로 남아있는 것들은 앞으로도 조금씩이라도 손을 대어 나가야 할 것 같다.

그래도 꽤 만족할 만 하다.
스킨도 상당히 멋진 넘으로 구했고 그리고 추가적인 몇몇 기능들..
"플래쉬 타이틀" 같은 것.

Kimatg님이 배포한 Bluum:fx라는 스킨이다.
그리고 플래쉬 타이틀은 민상K님의 물결 플래쉬 타이틀 위젯을 가져와서 적용했다.

원본에서 내 취향에 맞게 약간이 수정...

아이팟에서 들어와보니 별도의 모바일용 페이지를 보여 주는데, 상당히 만족 스러웠다.

이번달에 아이폰4가 출시가 된다면 구입할 예정인데...
아이폰으로 블로깅을 하는데도 상당히 편리할 것 같아 보인다.

아자~~~!!
07 2, 2010 00:33 07 2, 2010 00:33

심장이 뛰는 소리를 들었다.
"쿵당 쿵당"
내 심장도 같이 두근거리는 느낌.

오늘 처음으로 병원에 따라갔었는데... 이제 7주.
콩알 만한 몸으로 심장소리를 들려 주며 나를 불러주는 것 같았다.

저 작은 것이 이쁜 아기로 내 품에 안 길 그 순간을.... 꿈꾼다.
07 1, 2010 03:21 07 1, 2010 03:21

글쓰기를 해본다.
별로 쓸말은 없지만..

하나 하나 맥의 환경을 내 취향으로 전환하고 필요한 것들을 설치하고
나의 환경을 구성한다.

아자~~
06 27, 2010 22:22 06 27, 2010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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