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만에(?) 방이동 우리투자증권에 들어왔다. 제일 들어오기 싫은 사이트 ㅡㅡ;;;2008-09-02 10:26:40
이 글은 삶바라기님의 2008년 9월 2일 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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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1024*768의 액정에 어느 정도 익숙해 지긴했지만... 좁은 모니터에서 Eclipse를 사용하는 것은 여전히 불편하다.
그래서 Eclipse에서 VIM을 사용하면 좀 더 나을까 시퍼서 웹에서 찾아봤더니 Eclim이라는 넘도 vimplugin 이라는 것이 있어서 먼저 Eclim을 시도해봤는데... 내 Eclipse 환경의 문제인지 Vista의 문제인지 정상적으로 구동이 되 질않는다.
그래서 지금 vimplugin을 설치해 보고 있다.
아직 어떨지 모르겠군.. ㅡㅡ;;;

으흠.. 스키장? 쩝
안 간지가 좀 됐넹... 기껏 시즌권까지 끊어두고서.. 겨우 본전치기만 했나부다...
왜 일케 정신이 없지? 쩝.
오늘 추워질거라는 예보가 있었는데, 정말 춥다. 겨울 같은 겨울이랄까? 지금 생각해보면 어린시절에는 삼한사온이니 해서 규칙적으로 추웠다 좀 포근했다하기를 반복 했었는데, 지금은 그런것이 없다.
그리고, 집이든 사무실이든 지하철이든 건물 안에 주로 생활을 하게 되다 보니 사실 추위 속에서 떠는 일은 그리 많지 않다. 그래서인지 이렇게 가끔씩 추워지면 예전보다 훨씬 더 춥게 느껴지게 되는 것 같다.
상당히 긴 연휴를 보내고 일상으로 복귀하고 보니 할일은 많고 일에 집중은 되지 않는다.
게다가 오늘 바이오리듬을 보니 역시나 엉망이다. 전부 마이너스... 쩝
그래도 좀 추스리고 정리해봐야쥐... 늘 이런 휴일 뒤에 오는 휴유증을 견디는 것이 쉽지 않다.
걍 푹~~~~ 쉬고 싶다고나 할까? ㅋㅋㅋ

그런가? 날씨 탓인가?
그나저나 이제 3월도 코앞이네... 그런데 겨울이 끝날거 같지가 않냐? 쩝
어제 근처집에서 이사를 나가면서 버리고간 장롱을 두짝 주웠다. 그리 좋은 것이 아닌 까닭에 버리고 간 것이 겠지만... 얼른 주워 방에 들여다 놓고 옷을 정리하니 한결 방안이 단정해 보인다.
행거에 옷을 걸어 두는 것보다는 훨씬 더...
오늘은 할일이 많은 날이다.
용산에 가서 노트북 OS 다운그레이드도 해야 하고, 계속 미루어 두었던 세차도 해야한다. 그리고 희일이 결혼선물로 사달라고 하는 카메라 렌즈도 사야 하고... 또... 또... 잠도 푹~~~ 아주 푹 자볼 생각이다.
그런데 어제 정말 오랜만에 와우를 하고 나니 음... 조금만 더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버렸따.
아무래도 노트북 OS 다운그레이드는 다음주로 미뤄야 할 듯 하다. 설연휴 전의 월, 화 이틀은 휴가를 낼 예정이니 만큼 적어도 설 연휴전에는 해결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러다 보니 지난번에 차에서 오일이 새던 것을 점검하지 않았다는 것이 기억나 버렸다. 아무래도 카센터에도 들러봐야 할 모양이다.
이미 아침에 밝아오는 시간이니까..... 조금 있다가 잠을 좀 자고서 오후에는 용산에 들러서 희일이에게 선물할 렌즈를 사고, 세차를 하고, 카센터에 들리고 그리고 마트에도 갔다와야 겠다.... 그 후에는 책상 주위를 좀 정리해 봐야지. 음... 삼식이 렌즈를 사야할라나.. 지난번에 물어보니 28만원 정도로 들었던거 같은데.... 어떨지 모르겠다.
지금 가지고 있는 렌즈로는 실내찰영이 거의 불가능하다보니 스튜디오 출사는 엄두도 낼 수가 없다.
사람 욕심이라는게 끝이 없어서 생각하다보면 이것도 저것도 가지고 싶어진다. 그냥 한동안 더 버텨볼까 보다.
고민 고민............. 고민되는 구나. 쩝.

ㅋㅋㅋ 스킨 바꿨구나. 이 스킨 이쁘지? 좀 더 손 보고 싶긴 한데 시간이 안나서 그냥 내 버려 뒀었는데...
스킨 만드는 거 좀 공부해서 내가 직접 디자인 한 스킨을 한 번 써 보려고 한다. ㅋㅋㅋ
나중에 만들게 되면 주마.

오키 오키.. 나두 어제 스킨 고르면서 딱히 맘에 드는게 없어서리...
만들어볼까하는 생각했었는뎅.. ㅡㅡ;;
좀 더 부지런한 니가 해 보렴.. 캬캬캬
이 스킨 깔끔하니 맘에 들더만. 좀 아쉬운 점이 없진 않지만... ^^*

노트북 하나 사야겠는데... 여기 저기 들고 다닐라니 이번엔 좀 작은 걸로 살라고 한다. 14인치나 15인치

14~15인치가 작은거냠? ㅡㅡ;;;;
난 12.1 인치 아래로 내려가구 있는뎅.. 쩝..
이젠 무거운게 갈수록 싫어져서리.

17인치는 좀 크더라. 일단 들어가는 가방이 은근히 별로 없다. 요새 100만 이하로도 괜찮은 거 같던데.

크크크, 호빵 노트북은 이전에 쓰던 놈이 17인치였기 때문에 15인치면 엄청 작은놈이지. ㅋㅋㅋㅋ
암튼 양놈스러워~ ㅋㅋㅋ

HP 걸로 오늘 하나 질렀다. 같은 모델이 14, 15 있었는데 14인치는 아무리 봐도 넘 작아 보여서 15인치로 샀다. 17인치는 책상에 이것 저것 너질러 놓고 놓기가 불편해서 재끼고... 그런데 15인치 이게 와이드라 조금 써보니 좀 더 큰 거 사는 게 나았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 1280 * 800 인데 800이 좀 답답하네.
근데 노트북 많이 싸졌네. 한, 이삼년 전만해도 좀 좋은 거 살려면 200 넘었어야 했던 거 같은데 거의 절반 값 정도로 된 듯한 느낌

그렇쥐. 많이 싸졌지. 15인치인데 1280이면 음... 좀 글타.
내 회사 노트북이 12인치인데 1280 * 800이거덩.
좀 많이 답답하든데... 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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