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만에(?) 방이동 우리투자증권에 들어왔다. 제일 들어오기 싫은 사이트 ㅡㅡ;;;2008-09-02 10:26:40
이 글은 삶바라기님의 2008년 9월 2일 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이 글은 삶바라기님의 2008년 9월 2일 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이 글은 삶바라기님의 2008년 8월 29일 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이 글은 삶바라기님의 2008년 8월 25일 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이 글은 삶바라기님의 2008년 8월 22일 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이 글은 삶바라기님의 2008년 8월 21일 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이 글은 삶바라기님의 2008년 8월 18일 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요즘은 한동안 퇴근이 늦다.
막내녀석이 오늘 집에 내려가 버려서 집에 들어왔더니 왠지 좀 한산하게 느껴지는군.
갑작스런 일 때문에 오늘 저녁의 이런 저런 약속과 일정 들이 홀라당 날아가버리고... 쩝.
잠을 좀 잘까... 새벽 드라이브를 잠깐 갔다올까 고민 중이다.
어차피 세차도 해야하는데 겸사겸사 나갔다 올까 부다.
밤 바람이 그리 차지 않아서 차에 김동률의 음악을 크게 틀어놓고 잠시 달려 보는것도 괜찮을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간만에 깊은 잠을 자야쥐... 길게 길게....
그리고 또 일을 해야한다.
담주에 목, 금 휴가를 내어놨으니... 갈려고 하면 그 전에 마무리할 것들이 많다. ㅡㅡ;;;
오랜만에 벛꽃이라도 좀 보고 올 생각이었는데... 담주에 가면 다 떨어져 버리고 없겠지?
아~~ 그리워라.
요즘 1024*768의 액정에 어느 정도 익숙해 지긴했지만... 좁은 모니터에서 Eclipse를 사용하는 것은 여전히 불편하다.
그래서 Eclipse에서 VIM을 사용하면 좀 더 나을까 시퍼서 웹에서 찾아봤더니 Eclim이라는 넘도 vimplugin 이라는 것이 있어서 먼저 Eclim을 시도해봤는데... 내 Eclipse 환경의 문제인지 Vista의 문제인지 정상적으로 구동이 되 질않는다.
그래서 지금 vimplugin을 설치해 보고 있다.
아직 어떨지 모르겠군.. ㅡㅡ;;;
갑작스레 봄이 되어 버리고 드디어 봄비가 내려 준다.
이렇게 내리는 비는 왠지 활기차 보인다.
겨울비의 무거움과는 좀 다르게 느껴지는 것은 결국 사람이 느끼는 것이겠지만...
봄은 경쾌하게 느끼지는 계절이다.
그래서 인지 봄비가 내릴때에는 기분이 그리 처지지는 않는다.
괜한 웃음이 나오기도 하고... 그렇다.
흠........ 이상하게 감상적이 되어 버리는군. 분면 봄비가 내리는 밤이어서 그런것일게다.
2007년 1월 부터 FC 서울의 감독으로 업무를 시작하다.
3월 2일 하루종일 걸려서 3월부터 시작된 시즌이 9월로 접어들었다.
현재 성적은 리그컵 A조 3위로 마감, FA컵 1차전 탈락, K리그 4위 유지중... 눈물나는 성적이다.
한글정품 구입했따. ㅡㅡ;;;

아 흐흐... 리그 2위로 등극하면서 첫 시즌을 마치다.
전술이라는게 상당히 어렵넹.... 현재 쓰는 포메이션은 4-1-2-1-2의 공격적인 포메이션 DM의 키포인트로 활약한다. 다행히 FC서울에는 아디라는 걸출한 용변 DM 이 있어서 버티는 데...
다음 시즌은 변경 4-4-2를 써볼까하는 고민을 하고 잇따... ㅡㅡ;;;

ㅋㅋ 용변?
아디 좋지. FM2008한글 정품이라...
나도 하나 살까? 그러고보니 맨날 살까 하다가 그냥 지나가 버리네...ㅡ.ㅡ;;

음.... 금욜 점심 후에 블로그를 자세히 안 봤더니. 이런글이 있었군.
하긴 이번 주말은 좀 힘들었겠지만.... 누나네가 제사때문에 내려가서리.
조카들이랑 놀았따... ㅋ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