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from Dialy 2008/01/23 19:15

일월이 시작된지도 얼마되지 않은 것 같은데... 벌써 일월이 끝나가고 있다.
지난 해 말에 걸렸던 감기는 오래도 지속되고 있고, 이제야 조금 진정되는 분위기다.

자기전에 담배를 너무 많이 피우지 말아야지 하는 생각을 한다. 아침에 일어났을 때에 도통 피로가 풀리지 않는 것이 아무래도 자기전에 줄창 피워대는 담배 탓으로 느껴진다.

그동안 너무 헤이해져 버린 탓에 마음을 추스리기가 쉽지 않다.

이것 저것해야 할 것들 그리고 하고 싶은 것들이 많은데... 몸이 잘 따라 주질 않는다.
살아가는 것을 조금은 정리해 봐야 할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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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OpenID Logo exedra 2008/01/25 16:0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역시 자기 직전 담배가 쥐약이긴 하지.
    그래도 꼭 한 대 피고 자게 된다는...
    언젠가는 담배를 끊게 될까?

  2. OpenID Logo 삶바라기 2008/01/26 07:1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캬캬캬 어제 밤에 35렙찍었다...
    음... 잘 하면 설날쯤에는 말타고 다닐지도 몰겠군.. ㅋㅋㅋ

  3. OpenID Logo exedra 2008/01/26 11: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ㅋㅋㅋ 이제 35렙이냐? 이제 열심히 몹 잡으면 40렙 찍을 수 있겠네. 얼른 40렙 찍어야 좀 같이 다닐 수 있지~~

  4. OpenID Logo 호빵맨 2008/01/27 02:1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우리 와우 열라하고 그럴 때가 그립다... 내 캐릭은 썩고 있겠지? 만랩달면 천골마 탈라고 한 1200골 이상 있었는데 지금은 인플레가 돼서 쓰레기됐으까? 부지런히 키워놔라. 언젠가 형님이 들려주마.

  5. OpenID Logo 삶바라기 2008/01/27 04: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음? 호빵 너 만렙 못 찍었었냐? 찍은 줄 알았더만. 아니었군.. 캬캬캬

  6. OpenID Logo 호빵맨 2008/01/28 02: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한 56 정도에서 그 어디지? 검은산? 땅딸보 난쟁이들 있는데 거기 퀘스트 다 깼었나? 좌우튼 그 쪽에서 놀고 있었던 거 같다. 심심해서 도적들 뒤치기하고 다녔었는데 열라 잼있더만. 몹 붙어 있으면 한 방 맥이고 흡혈...첨엔 덤비다가 나중엔 바로 튀더만... 마무리는 몹에게 양보하는 센스. 해바라. 스릴있다. 레벨 비슷한 놈이랑 은원관계를 형성하게 되면 너도 사냥할 때 상당히 신경이 쓰인다. ㅋㅋ 자꾸 보게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