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상
- | 01 23, 2008 19:15
일월이 시작된지도 얼마되지 않은 것 같은데... 벌써 일월이 끝나가고 있다.
지난 해 말에 걸렸던 감기는 오래도 지속되고 있고, 이제야 조금 진정되는 분위기다.
자기전에 담배를 너무 많이 피우지 말아야지 하는 생각을 한다. 아침에 일어났을 때에 도통 피로가 풀리지 않는 것이 아무래도 자기전에 줄창 피워대는 담배 탓으로 느껴진다.
그동안 너무 헤이해져 버린 탓에 마음을 추스리기가 쉽지 않다.
이것 저것해야 할 것들 그리고 하고 싶은 것들이 많은데... 몸이 잘 따라 주질 않는다.
살아가는 것을 조금은 정리해 봐야 할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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