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사랑도담
- | 07 1, 2010 03:21
심장이 뛰는 소리를 들었다.
"쿵당 쿵당"
내 심장도 같이 두근거리는 느낌.
오늘 처음으로 병원에 따라갔었는데... 이제 7주.
콩알 만한 몸으로 심장소리를 들려 주며 나를 불러주는 것 같았다.
저 작은 것이 이쁜 아기로 내 품에 안 길 그 순간을.... 꿈꾼다.
"쿵당 쿵당"
내 심장도 같이 두근거리는 느낌.
오늘 처음으로 병원에 따라갔었는데... 이제 7주.
콩알 만한 몸으로 심장소리를 들려 주며 나를 불러주는 것 같았다.
저 작은 것이 이쁜 아기로 내 품에 안 길 그 순간을....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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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담, 병원, 첫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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